i think i kinda know what it is like to know what it feels like to know death is a few miles away...
to know that time's running out... into a world unknown
scared... nervous... depressed
yet excited,,, ecstatic... thrilled at the same time...
a life away from this world of bore
don't want any more tearful goodbyes
painful and cruel separation...
the bittersweet reality of the truth...
Thursday, March 18, 2010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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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March 16, 2010
허락- 준서
아무 말도 못 해도 아무렇지 않아요
그댈 볼 수만 있다면
가질 수가 없어도 만질 수가 없어도
시린 가슴 한번 쓸어내리고 참아내죠
어디에 있는지 잘 있는지 그대 하루가 걱정이죠
달빛 머금은 애타는 밤에는 그 생각에 잠 못 들죠
또 다시 태어나는 그 날엔 하늘이 허락하길 바래요
우리의 이뤄질 수 없었던 사랑을
그대 곁에 없어도 그대 뒤에 있어요
외로운 그림자 되어
돌아보고 싶어도 돌아봐선 안돼요
한뼘 행복마저 줄 수 없는 날 피하세요
한 걸음 두 걸음 나보다 더 조금 서둘러 걸어가요
나의 두 손이 또 나의 두 발이 그대 길을 막지 않게
또 다시 태어나는 그 날엔 하늘이 허락하길 바래요
우리의 이뤄질 수 없었던 사랑을
하늘아 내 사랑을 가려줘
바람아 내 아픔을 날려줘
그대가 내 눈물을 모르게 부탁해
Posted by maiichan at 5:45 PM 0 comments
Monday, March 15, 2010
사랑은 떠났어- 1sagain
우연히 난 너의 뒷모습을 봤어
나도 모르게 너를 따라가
아직도 못잊었나봐
단지 그리웠던 건지
아님 미련이 아직도 남아있는지
한참을 따라가다 난 봤어
네곁에 새로운 그 사람
조금씩 넌 멀어져가
얼음처럼 굳어버린 내 두발이 힘없이
그 자리에 주저앉고 말았어
나와 처음 만난 그때 그 미소
그대로 너는 행복해 보였어
그렇게 조금씩 넌 멀어져 갔어
사랑은 떠났어 아무말도 없었어
나만 바라본다 약속했던 넌
나는 또 울었어 바보처럼 울었어
사랑은 날 두고 떠나버렸어
헤어지잔 말
너무 슬피 울며 미안하단 말
나를 보내면서 잘지내란 말
다신 사랑하지 않겠다는 말
그래 우린 지쳐갔고 미친듯이 싸우기도 했지
사랑은 지겹다며 너는 나를 떠나갔지
그렇게 혼자 있고 싶단
넌 어떻게 벌써 다른 사람이 생겨
또 다시 난 남겨졌어
애써 참았던 눈물이 갑자기
우리의 추억아래 두 뺨을 흘러
너가 떠났다는 슬픔보다 다시 돌아오지 않을 너가
나의 가슴을 또 한번 더 찢고 있어
사랑은 떠났어 아무말도 없었어
나만 바라본다 약속했던 넌
나는 또 울었어 바보처럼 울었어
사랑은 날 두고 떠나버렸어
쉽게 찾아오고 쉽게 떠나가는
사랑이라는 잔인한 이름
그 두글자 속에 타버린
내 마음을 몰래 감추지
너를 가질순 있었지만
너를 지킬순 없었던 나
이제와 돌이키면 후회만 해
조그많게 내게 속삭이던 너의 고백
사랑이란 내게 웃음을 줬고
사랑이란 내게 눈물도 줬어
사랑 이별 그 행복한 거짓말
사랑은 떠났어 아무말도 없었어
나만 바라본다 약속했던 넌
나는 또 울었어 바보처럼 울었어
사랑은 나를 버렸어
Posted by maiichan at 7:18 PM 0 comments
Wordkill- Epik High
숨이 막혔으면 해? 눈이 감겼으면 해?
너로 가득했던 가슴에 큰 못이 박혔으면 해?
어둠속에 갇혔으면 해? 맘의 문이 닫혔으면 해?
따뜻하게 입맞추던 내 입이 피를 삼켰으면 해?
모든걸 망쳤으면 해? 모든 길이 갈렸으면 해?
너란 유리조각 파편에 두발을 담궜으면 해?
그토록 다쳤으면 해? 죽도록 아팠으면 해?
그저 이 사랑이란 가면에 상처를 감췄으면 해?
너의 그 말, 말, 말 그 잔인한 말
가슴아픈 말 칼날같은 말
너의 그 말, 말, 말 그 잔인한 말
날 울리는 말 날 죽이는 말
everybody breakin' breakin' breakin' me down
everybody breakin' breakin' breakin' me down
everybody breakin' breakin' breakin' me down
breakin' breakin' breakin' me down
손이 묶였으면 해? 땅에 발이 묻혔으면 해?
너로 인해 뛰던 가슴에 분노가 뭉쳤으면 해?
그림자를 숨겼으면 해? 죽은듯이 숨쉬었으면 해?
서로 영원하자 빌던 하늘에 이별을 훔쳤으면 해?
무너지는 꿈꿨으면 해? 고통안에 춤췄으면 해?
너로 빛이 나던 나의 작품에 큰 불을 붙였으면 해?
모든게 뒤틀렸으면 해? 끝으로 이끌렸으면 해?
우리 운명이란 가는 사슬에 고리가 끊겼으면 해?
너의 그 말, 말, 말 그 잔인한 말
가슴아픈 말 칼날같은 말
너의 그 말, 말, 말 그 잔인한 말
날 울리는 말 날 죽이는 말
everybody breakin' breakin' breakin' me down
everybody breakin' breakin' breakin' me down
everybody breakin' breakin' breakin' me down
breakin' breakin' breakin' me down
why is everybody
breakin' breakin' breakin' me down
everybody breakin' breakin' breakin' me down
everybody breakin' breakin' breakin' me down
breakin' breakin' breakin' me down
Posted by maiichan at 7:13 PM 0 comments
Thursday, March 11, 2010
deep in a trance
floating through time
hearing but not listening
looking but not seeing
touching but not feeling
only a melodious rhythm
the heartbeat of this listless form
Posted by maiichan at 7:49 PM 0 comments
Wednesday, March 10, 2010
confusion
hindrances of trust
uprooted truths
where's the reality!!!??
Posted by maiichan at 10:08 PM 0 comments
Monday, March 8, 2010
Sunday, March 7, 2010
starlight
so far away
the diamond studded in the velvet sky
a jewel in the night
radiantly shining
life pulsing from the icy tips
if it were here on earth
giving joys of its own world
hear how it sighs, how it laughs
treasures of priceless value
Posted by maiichan at 12:48 PM 0 comments
Tuesday, March 2, 2010
Bipolarity
I wonder if I have a mild case of bipolarity. It would explains things a lot. xD
Posted by maiichan at 10:54 PM 0 comments
March's March
Marching towards the goal
Marching forward and not looking back
Marching with hestitating steps
Marching past and away from those bittersweet times
Marching to reach the ultimate
Posted by maiichan at 10:53 PM 0 comments